제목 한장희이모님 감사합니다.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김순주 작성일 2019-07-04 00:00:00 조회수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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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때문에 산후조리원 들어갈 생각조차 못하고 바로 이모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다른곳 알아볼 생각조차 안하고 무조건 산모도우미119로 결정했습니다.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지정하지않아도 모든분들이 베스트.프리미엄급이시라고 걱정말라는 말씀에 무조건 믿기로 했습니다.
첫날 오신 관리사님도 밝고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 하시고 깔끔하시고 아기도 예뻐해주셔서 맘 편하게 조리받을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보기 좋게 어디서 보지도 못했던 접시에 깔끔하고 차려진 반찬들이 더욱 맛있었고 미역국도 바꿔가며 끓여 주셔서 싫어다던 미역국이
갑자기 맛있었습니다.
말씀도 없시 조용하시면서도 아기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틈틈히 이곳저곳 쉴새없이 손걸레질 해주셔서 집안이 반짝반짝 해서 우울했던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조리하는 동안 낮에 무조건 잘수있도록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쉴수있었습니다.
첫애때 조리원에서 집에서 조리하면 관리해주시는분 때문에 더 스트레스받으이 쓰지말라고 무조건 말렸던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절대로 집에서
편하게 조리받는게 더 더욱 좋다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직접 눈으로 아기케어하는것도 보고 배우고 훨씬 더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출산할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한장희이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쑥스러워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렸는데 후기글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더운날씨에 조금씩 쉬엄쉬엄 일 하셨으면 합니다.^^ 이모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