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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첨에 뭐라 부를지 고민 고민 했었죠,,,, 관리사님,, 이모님,,,
익숙치 않아서,,, '아줌마'라고도 불렀었드랬어요.....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엄마보다 어쩌면 더 신경써주시고 아껴주시고 헌신적으로 대해주시는 분을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부르게 되더라구요
이정숙 엄마! 제가 첫 아이때는 젖몸살도 심했고 젖이 안나와서 돼지족을 다려 먹으며 고생했다는 얘기 들으시고는 얼마나 안쓰러워 하셨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엄마 만나고 나서는 젖몸살도 없고 당신만의 노하우로
젖이 남아도는건 지금까지도 신기하고 놀라워요...
울 진주 젖도 잘먹고 잘 크고 있어요 엄마가 가르쳐 주신 '아기에게 바로 대처하는 방법' 듣고 실천 잘 하고 있어요~~
신랑에게 사랑받는 아내 조언도 해주셔서 남편에게 사랑을 듬뿍 듬뿍 받고 있답니다.
이게 다 울 엄마 때문이라는거 지금도 넘 감사하고 고맙고 말로 표현 다 못하겠네요 남은 시간마져도 멈춰버리고 싶은 이 마음 아실까요..??ㅋㅋ
이정숙 엄마한테 도움 받으시는 분은 땡 잡으신 겁니다!!!!
저 셋째 아이 낳아도 꼭 모시고 싶은 사람.. 이정숙 엄마!!!!
정말 이 인연 끝까지 가고 싶어요,,,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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