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키우는게 막막했는데 박혜숙관리사님 덕분에 배우며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밤에 잠을 거의 못자고 아침을 맞이하게 되는데 관리사님이 신경 쓰지않고 쉴수 있도록 쌍둥이를 혼자서 완벽하게 봐주십니다~덕분에 제가 마음 놓고 쉴수 있어 어찌나 감사한지요 ~ 요리솜씨도 좋으시고 꼼꼼하게 집안일도 어찌나 잘해주시는지 제가 신경쓸일이 거의 없습니다~좋은분 만나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이렇게 저희와 인연이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