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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부터 6월28일까지김점희 관리사님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다른 산모와 다르게 체력이 급격히 안좋아져서 아이를 안기도 힘들었던 산모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우선순위가 뭔지 알아서 케어해
주셨어요
엄마처럼 식사때마다 제가 좋아하는건 무엇인지 저의 취향에 맞춰 건강식으로 챙겨주시고 매일 다른 반찬으로 챙겨주셨습니다
또한 가장 감사한건 아이 케어를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맛사지부터 목욕할때 불러주시는 노래며 아이와 놀아주는것까지 많은걸 배웠습니다
가족인 언니까지도 어떻게 아이 케어하시는지 잘 배우라고
녹음까지 해두라고 할정도였습니다
아이케어에 문외한인 저에게 빛과같고 엄마같은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많이 약해진 저를 위해 마음까지 다독여주시고
잔병치레처럼 약해진 저를위해 서둘러 병원도 알아봐주시고
같이 동행해주셔서 의존을 많이 하게되었어요
내일이면 마지막날인 지금 너무 아쉽고 더 계셔주셨으면 좋겠지만 좋은인연 오래 간직하고 관리사님께 감사함의 참 의미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김점희 관리사님 사랑해요
우리 인연 오래도록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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