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임현주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노남영 작성일 2019-06-23 03:26:57 조회수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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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모도우미 119에서 3주간 힐링 조리 받고 이렇게 후기 남기게 되었어요~

결혼과 출산을 좀 빠르게 한편이라, 육아라곤 하나도 몰라 막막했었는데..
고맙게도 정말 많은 도움 받았어요ㅎㅎ

남편이 없는동안 어떻게 육아와 집안일 거기에 조리까지 할까 생각했는데
목욕시키기, 좌욕 및 마사지, 아기보기 등등 모든 것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어요~

특히 전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 아니라 음식에 그닥 기대를 하지않았었는데, 이모님의 요리 솜씨는 정말 최고였어요~
딱히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냉장고 사정에 따라 맛있는 음식도해주시고,
밤중 수유시에 배고플까봐 단호박,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아침을 잘 먹지 않게 되는 저를 위해 오면 바나나 챙겨주고, 사과도 깎아주고, 맛탕도 해주시고 ..
음식은 정말 제가 만난사람중에 제일 요리를 잘하시는거 같아요~

특히 모유수유하느라 늘상 우울하고 힘들었던 저에게 많은 조언과 격려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잘뭉치는 가슴에 젖량도 딱 적당하게만 나오는 가슴때문에 고민도 많고 ... 애기도 젖을 뱉어버리고,
어깨랑 목이 많이 상해버려서 너무 힘들었는데...
함께 고민해주시고 최대한 도와주려하시고 어깨목 마사지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처음에는 3주라는 시간이 긴시간일 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짧게 지나간것 같아 너무 아쉬워요

또 저희 아기 매번 예뻐해주시고 크게될 사람이라고 좋은말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정말 착하고 바른아이로 자라게되면 이모님 생각할게요~ㅋㅋㅋ

좌욕이랑 적외선치료기 제가 게으르고 귀찮아했는데도 꼼꼼히 매일매일 챙겨주시고 건강신경써 주신것도 너무 감사햇어요

생각해보니 감사한 기억들 뿐이네요~ 기회가되면 주변사람들에게도 꼭 주천해 줄거예요

임현주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했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나중에 밖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