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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119에서 2주 서비스 이용했어요
담당해준 이모님은 박영희 이모님이신데, 지인분이 추천해주셔서 이모님께 얘기드렸더니
일주일 정도 기다려주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ㅎㅎ
매일 청소랑 물걸레질도 다 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반찬이나 국 말씀드리면 뚝딱 만들어주시구요
첫째가 있어서 매번 저녁 챙기는 것도 일이였는데
집에 반찬이 넉넉해지니까 저녁 챙기는 것도 편해지더라구요!
이모님 음식이 저도 입에 잘맞고 첫째도 엄청 잘먹더라구요 ㅎㅎ
아기도 너무 이뻐해주셨어요 매번 얼굴도 조그맣고 어쩜 이리 하얗냐고 칭찬해주시고
아기를 예뻐해 주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또 좌욕도 매일 할 수 있게끔 챙겨주시고 낮잠 편히 자도록 해주셨는데
낮잠 못자고 외출하고 온날엔 못자서 어떡하냐고 걱정해주셨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이모님 계시는 동안에 편하게 있을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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