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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귀하고 귀한 첫 아기가 태어났어요~
아무래도 첫째 아이다 보니 모든것이 신중해지고, 걱정도 많아지고, 알아볼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아기가 태어나기전 지역맘 까페에 검색해 보니 업체가 많은데 그래도 산모도우미 119 평가가 제일 좋고 추천도 제일 많아서 한 분을
추천 받아서 업체에 전화를 하니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이모님이 오시기 전에 확인 전화를 주셨는데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음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마음이 편해지는 음성이랄까?
너무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집에 이진이 이모님이 딱 오셨어요. 진짜 너무 좋더라고요.
오시자 마자 아기와 만날 준비를 싹 하시고는 아기부터 봐 주시는데 이모님이 베스트 관리사님인지 알겠더라구요
아기 보는건 말할 것도 없이 최고구요, 특히 아기 목욕시켜주시는거 진짜 대박 초대박 !! 아기가 목욕하다 잠들어요.
따라하고 싶어서 동영상까지 찍어서 맨날 따라해요.
제 식사와 뒷처리, 남편 식사까지 꼼꼼히 챙겨 주시고 음식 솜씨도 너무 좋으시고요
아기 키울때 필요한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꿀팁 많이 배웠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몇일 계셨는데 계시는 동안 관리사님 엄청 잘하신다고 극찬하셧어요
이모님 계시는 동안 저희 아기 예뻐해 주시고 꼼꼼히 잘 관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친정엄마같이 따뜻한 이모님 덕분에 몸조리 잘 했습니다
이모님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 들만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이진이 이모님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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