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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만 낳으면 끝인줄 알았던 저는!출산의 기쁨도 잠깐..
조리원에서 집으로 오는 날 까지 몸이 회복되지 않아 많은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하린 이모님 출근 전날에 미리 본인 소개 및 방문주소 확인 문자도 주시고 첫날 케어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매일 40분씩 일찍 오셔서 아침밥도 챙겨주기고,아가 병원가는 날은 아침목욕도 잘 챙겨주겼습니다.
잠깜 쉬시면서 하셔도 되는데. 집안청소며,아기빨래,가족 빨래 등 까지 부지런히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음식은 또 얼마나 잘해주시는지 시어머니가 먹을게 넘 많다고 하실정도 잘만들어주셔서 몸 회복하는데 넘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오후쯤 되면 가슴,복부,다리 등 맛사지 넘 잘해주셔서 임신 전 상태로 금방 돌아갈수 있었고 하루하루 컨디션이 넘 좋았습니다.
정하린 이모님 덕분에 걱정과 달리 몸 회복 넘 잘햇네요!!
지인 분들에 강추강추 하고 싶어여!!!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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