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딸을 낳고 조리나 제대로 할수 있을까 걱정하던 때 만나뵙게된 이모님~ 세상에나 지금까지 이런 호강은 없었다. 친정엄마보다 더 정성스레 챙겨주시고 저희집 냉동실에 숨어있었던 식재료를 임금님 수라상만큼 맛나게 요리해주셨답니다. 또 아기도 내 손주처럼 예뻐해주시는게 보였어요. 정말 감동 그 자체예요~~~ 이모님 덕분에 아팠던 꼬리뼈도 좋아지고 늘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긍정 에너지도 팍팍 얻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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