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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자 이모님과 처음 통화때부터 사람을 기분좋게하는 기운이 있다고 생각했었요.
제가 병원진료때문에 외출해야했는데 걱정이 됐었어요
그런데 처음 오신날부터 마음놓고 우리아기를 맡겨도 믿을수있겠더라구요.
음식도 맛있게해주시고 정리안된곳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정말 청결하게 관리해주셨어요
아가 목욕할때 울지도않고 오히려 편안해한다는 입모양 '오'를 하고있었답니다^^
모르는 사람이 집에 와계신다는게 부담스럽기도 해서 바우처를 단축으로 하려다가 표준으로 했었는데 더 길게할걸..후회도 되고그러네요.
혼자서 매일 아가만 보고면서 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먹는것도 부실하게 먹을뻔했는데 좋은 이모님을 만나서 정말 행운이었어요~
친구한테 둘째 출산하면 이광자 이모님한테 도움받으라고 얘기해놨어요 ㅋㅋ
이광자 이모님~ 친이모 같이 육아스킬도 알려주셔서 모든면에서 정말 감사해요.
산모도우미119 선택하길 잘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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