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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때도 잘 이용해서 둘째도 망설임 없이 산모 119로 결정했어요
이모님 오시는 날짜가 다가올수록 나와 맞지않은분이오면 어쩌나 걱정도했지만 다행히 좋은분을 만났습니다.
깔끔하셔서 청소도 잘해주시고 반찬도 맛있게 잘해주셨어요
물론 우리아이 케어도 잘해주셨어요
처음에 첫째아이가 낯을 가려 조금힘들었지만
이모님이 잘맞춰주고 놀아주시니 지금은 아주 잘따랐답니다.
둘째도 세상에 나와서 잘적응하고 있다고 칭찬과 아이에게
좋은말들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인지 매일 아침 아이에게 이모님이 말을하면목소리를 기억하는지 듣고는 방긋방긋 웃더라구요
아이들도 이제 이모님 안오시면 섭섭해할거같아요
20일동안 엄마처럼 이모처럼 챙겨주시고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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