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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산후조리원2주하고 친정집에서 몸조리했는데
둘째때는 산후도우미를 지원해줘요~ 보건소신청!
소득에 따라 정부지원은 첫째 3주까지 둘째 4주까지
소득이 많다 ㅜㅠ 그럼 서울시에서 3주까지 (정부4주비용보다도 많이내요 ㅠㅠ)
그래도 이런 제도 없었으면 어쨌을까싶네요~
첫째가 있으니 친정집에서 산후조리하기도 쉽지않고
집에서 하자니 될리가 없죠 
집안일에 첫째가있으면 가끔 외출도 해야하는데 ㅠㅠ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업체 확인하시구요
저는 원+맘에서 하려다가 아이가 일찍나와서 119에서 했어요.
저랑 맞는분을 잘 만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첫날 오신분은 이래저래 일이있어서 참다참다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왜 이제 전화하셨냐면서 직접오셔서 처리다해주시고
6시까지봐주시고 다음날 지금의 관리사님을 보내주셨어요~
저 해주신 배미선관리사님은..
제가 첫째 어린이집버스태우고오면 집정리 쫙 ~ 
호텔같은 침대완성 ㅎㅎ
하루에 3~4음식 이상(맛있어요) 을 하시고, 좌욕준비해주시고, 
청소며 빨래(애기 한두번쓴것도 바로~)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말하고 식사하고 목욕할 시간도되고
육아우울증 없이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더하고 싶지만 사정이있어 ㅠㅠ 
이제 그 3주의 마지막날인데.. 
감사하고 아쉬운마음 가득이네요~~
첫째도 쓰시고 둘째는 꼭꼭 쓰세요♡
모든 출산을 앞두거나 육아하시는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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