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멀어 2시간 가까이 되는 출퇴근 시간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벽내 힘들었을 저를 위해 늘 일찍 출근하셔서 저랑 도담이를 너무 잘 케어하주셨어요
사람이 짧은 시간에 정이 들고 헤어짐이 아쉬울 수 있단건 이모님의 진심과 사랑 때문인 것 같아요
아이를 향한 진심어린 사랑이 저와 남편의 마음을 안심시켰고, 2주 동안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습니다
굳이 왜 8일동안 조리원에 있었나 후회스러웠어요
처음부터 이모님이랑 함께 몸조리하고 아이케어 받았음 좋겠다 싶었습니다
이모님이 해주신 음식도 넘 맛잇엇고,집안 구석 꼼꼼하게 청소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저희 아기 잘 케어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다음에 또 만나뵙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