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자 이모님께 한달 관리받았던 산모입니다^^ 관리받는동안 친정엄마가 와서 봐주셨던것처럼 너무 편안하게 잘받았어요♥ 아무것도 모를거 같은 아가도 이모가 노래불러주고 까꿍까꿍 아는척해주면 울다가도 미소를 짓는데 너무신기하고 아가가 이모를 좋아해하는게 느껴질정도여서 너무감사했어요. 헤어질때는 그새 저도 정이들어 너무 아쉬웠답니다. 강경자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절대잊지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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