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양주 유영숙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지점 의정부/구리/남양주점
작성자 함주영 작성일 2019-05-08 23:27:47 조회수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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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첫째를 낳고 산모도우미119를 처음이용하게되었습니다
복지부에서 인정한 업체이다보니 다른 업체와 비교차 남양주 담당이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예약할때도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다른곳은 안하고 바로 예약하게되었습니다
저희집에 와주신 분은 유영숙 관리사님이세요
아기도 처음낳아보고 낯선사람이 저희집에서 제 아이를 돌봐준다는 생각에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제가 방에서 쉴수 있게 배려해주시고 아이를 가족처럼 너무 사랑해주시고 육아뿐만아니라 살림부분도 하나하나 꼼꼼하기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렇게 2주가 지나고 혼자 아이를 보다가 제가 대상포진에 걸리면서 또 유영숙 관리사님을 찾게되었어요
그렇게 첫째를 거의 2달이 넘게 봐주셨습니다
헤어질때는 눈물이 나고 관리사님 없으면 어떻게 아이를 봐야되나 막막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카톡이나 전화로 연락드리면서 안부도 여쭤보고 모르는게 있으면 여쭤보기도 하면서 그렇게 지냈는데..
제가 2019년 1월 둘째를 낳았습니다 ㅎㅎ
임신때부터 남양주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유영숙 관리사님을 지정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제가 출산하고 관리사님은 이미 다른 집에서 계속 연장을 원하셨는데(그렇게 인기가 많으십니다ㅠㅠ) 임신때부터 기다리고 있는 집 있다면서 저희집에 와주셨어요 ㅎㅎ
결국 둘째도 2달동안 봐주셨습니다
아이를 다룰때 목소리를 들으면 정말 저희 가족같이 잘 봐주신다는게 느껴지구요..
둘째 낳고는 저희 첫째도 같이 돌봐주셨는데 이모님이 가시고 나서는 할머니를 계속 찾습니다;
이모님과 계속 함께하고 싶었지만..일을 하지않아 비용 부담이 있어 눈물을 머금고 2달만 썼습니다ㅠㅠ
정부지원금이 아가가 60일까지만 쓸수 있더라구요..
연장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첫째때는 이벤트가 있는지 몰라서 신청을 못했었는데
둘째때는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럴일을 없겠지만 ㅎㅎ 전 셋째를 낳아도 주저없이 유영숙 관리사님을 부를꺼예요 ㅎㅎ
예민한 제 남편도 제일 신뢰하고 있는 이모님입니다
산모도우미119 남양주점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됐으면 좋겠네요^^ 남양주오 검색하니 다른분도 유영숙관리사님 후기글 올리셨더라구요
유영숙관리사님은 인기가 많으셔서 미리 예약하셔야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