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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출산하고 조리원에 2주있었는데요...
워낙 집순이었던터라 조리원이 생각보다는 불편하더라고요.
얼른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어요.
아이와 얼른 집에 가고 싶었는데...
첫째라 헬육아 적응못하고 ㅠㅠ 잠 부족하고 넘 힘들었는데...
주변얘기대로 미리 이모님 예약하길 너무 잘한거 같아요..
월요일부터 이모님 오셧었는데... 이모님 오시고 나니 집도 정리되고 제시간도 생기고 잠도 좀 자고
아이케어도 해주시니 제가 넘 편했어요~
집안일과 신생아케어를 착착해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그리고 출산후 기분이 롤러코스터 같이 들쭉날쭉 했는데요/..
멘탈도 잡아주시고 좋은 얘기들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본인아이처럼 우리아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주변에 임신한 엄마들에게 이모님 추천 많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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