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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도우미를 안썼어요
집에오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굳이 필요할까라는 생각했거든요
수술이라 병원1주일 조리원2주일해서 몸조리는 그 정도면 될것같았어요
이번에 둘째는 첫째가 있어 조리원대신 도우미를 쓰기로 했습니다
둘째라 연장해서 20일썼어요
업체도 여기저리알아보고 이모님도 알아보니
최유나이모님이 제일 잘해주신다는 평을듣고 신청했습니다
베트남분이시고 나이도 30대 중후반이라 걱정햇는데
오신첫날부터 너무 좋았어요~
제가 성격상 시키지를 못하는데 최유나이모님은 알아서 척척해주시더라고요ㅎㅎ
사실 이모님이라고 부르기에는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안나서
언니라고 불럿네요ㅎㅎ
정말 친언니처럼 잘해주셨어요~^^
밥도 맛있게 해주시고
둘째케어도 잘해주셨고
첫째도 신청했는데 첫째도 잘챙겨주셨어요
저희첫째가 낯을많이가리는데 첫날퇴근하실때
저희첫째가 이모가지말라며 울었네요ㅎㅎ
언니덕분에 편하게 지낼수있었습니다~^^
만약.. 셋째가생긴다면..ㅋ 그럴일은 절대 없지만ㅋㅋ
그래도 그런다면 또다시 언니한테 받고싶을정도에요
아무튼 20일동안 정말 잘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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