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조리원에서 나와서부터 배앓이를 해서 잠도 못자고 많이 울고 힘들어했는데 이모님은 한번도 힘든내색하지않고 엄마인 저보다 더 많이 안아주고 정말 사랑을 많이 주셨어요~어느순간 아기가 저보다 이모를 더 좋아했습니다..ㅠ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해서 3주하고 5주더 이모님과 함께 했는데 정말 한결같이 저와 저희 아기와 저희 남편까지 신경써주셔서 아기도 많이 좋아지고 저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모가 만들어 주신 음식들이 그리워요ㅠㅠ 마지막날까지 고생해주셨는데 아직도 아기가 어떤지 제가 잘 먹는지 걱정해주시며 연락주시고 힘이되주시는 이모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둘째 계획은 없지만... 다음에도 저는 무조건 송현선 이모님과함께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