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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로 쌍둥이를 낳게되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
입소문과 산모교실을 통해 미리 알아두었던 산모도우미 119를 통해 김영숙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쌍둥이를 임신하면서 임신기간도 많이 외롭고 힘들었고,
출산 전 오랜 병원생활로 오래 누워있으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로 출산을 하게 되어서
출산 후 일상생활 복귀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많은 걱정을했습니다.
오랜 부재로 집안 살림도 정리가 안되어있었고 정보가 많이 없어 어떻게 육아를 시작해야할지 많이 막막했었는데,
엄마같이 자상하며 손빠르고 솜씨좋은 김영숙관리사님을 만나서 모든게 다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서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어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쌍둥이 케어도 힘드셨을텐데, 집안 청소도 부엌일도, 쌍둥이케어, 산모케어도 모든게 완벽해서 하루하루가 얼마나 놀랍고 감동이었는지 정말이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리가 되어있지 않던 아가들 옷들도 계절별로 찾아입히기 쉽게 정리를 다 해주셨고, 제 손이 닿지않는 세심한 공간까지 관리사님의 손이닿아 제자리를 찾게되었습니다.
부엌 살림살이들도 살림 초보인 저를 위해 깔끔하게 정리해주셨고, 무엇보다 쌍둥이를 케어하는 바쁜와중에도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솜씨를 발휘해주셔서 항상 입맛을 돋구는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항상 출근시간보다 많이 일찍오셔서 밤새 지쳐있던 저를 구세주처럼 도와주셨고,
최대한 제가 많이 쉴 수 있게 많은 배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바쁜 와중에 제가 잘 시간엔 쌍둥이 둘다 크게 우는 소리가 나지않게 더 새심하게 신경써 케어해주셨는데
그런 사소한 것까지 모든게 감동이었고 무엇보다 산모본인에게 정서적인 지지가 정말정말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쉬거나 외출할때도 힘드실텐데 짜증한번 없이 사랑으로 쌍둥이를 케어해주셨고,
오히려 바람쐬고 기분전환 할수있게 독려해주셨습니다.
제가 우울증이 올수도있었던 여러 환경속에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항상 웃으며 아이들에게 따듯한 말을 건내주셨고, 좋은말씀만 해주시고 자장가를 불러주시며 진심으로 케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갈수록 잠투정심해진 아이들에게 직접 동요를 불러주시며 돌봐주신 덕분에 아이들도 정서적인 안정이 되고 집에서의 적응도 잘 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영숙관리사님과 함께한 8주간의 시간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8주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건지 속상하기까지합니다.
김영숙 관리사님께 받은 진심가득한 케어 덕분에 정말정말정말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출산을 앞둔 지인들에게 강력하게 산모도우미 119를 추천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사님께서 저희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만큼 저도 많은 사랑주며 지혜롭게 아이들 잘 키워나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관리사님 가정에도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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