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염희정 관리사님 정말감사합니다☆
지점 강서/양천점
작성자 김지혜 작성일 2019-04-15 12:45:58 조회수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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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업체를이곳저곳 알아보다 경력이 오래된분들이많으시다는 119로 업체를 결정하였습니다.
첫째때는 조리원에있었는데 둘째는 첫째가 저와 떨어지질않아서 관리사님을 모셔야겠다생각했죠. 첫째와터울이 마니져서 신생아다루는게 마니미숙해 걱정이되던중 강서센터 염희정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낮을많이가리고 무뚝뚝한성격이라 걱정도 되었지요
모르는분과 집에서 3주를같이생활할수있을까 하구요.
첫날오시자마자 아기상태를 보시더니 먼저 황달이조금있네요 하시며 단번에알아보시고 하나부터열까지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성의껏 알려주셨답니다. 아기를케어하시는 모습을보고 진심으로 아기를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구나 느꼈습니다 아기도느꼈는지 관리사님 품을 더좋아하고 편해하더군요~ 이쪽일은 사랑없이는 정말힘든일이니까요ㅠ 식사준비를하시다가도 아기가 앵~소리만 내면 응갈게~ 하고 바로 아기한테가서 안아주시고 달래주시더라구요
아기가 작게태어나 걱정도많았는데 몸무게가늘고 황달도빠지면서 살이붙어가는모습에 친손주처럼 같이 기뻐해주셨어요.
첫째가심심해하면 말벗도되어주시고 손주과자사면서 저희 첫째아이 과자도샀다고 과자선물도 주시고요 첫째는 관리사님 가신지 2주가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언제오시냐고 그리워한답니다ㅠ
저도 그립구요ㅠ
요리도잘하셔서 반찬도 뚝딱뚝딱만들어주시고. 주말에도먹을수있게 넉넉히 만들어주셨구요 무엇보다 맛도최고였습니다.
관리사님안계셨음 끼니를챙겨먹지도 못했을테죠ㅠ
3주가 빛처럼지나고 마지막날 관리사님 바짓가랑이 라도 잡고 가시지말라고하고싶었죠ㅠ 멘붕의하루하루가 되었을3주간 염희정관리사님이계셔서 친정엄마처럼 의지하며 지낼수있었습니다
첫째땐 2주조리원갔다 퇴소후 아무것도몰라서 혼자얼마나끙끙되었는지.. 지금생각해도 넘힘들었답니다ㅠ
곧출산예정인 친구에게도 산모도우미119 추천했구요~
관리사님 너무감사했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관리사님의 진심담긴 사랑 저희가족모두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