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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쩐응옥끼에우..남편.김홍기 작성일 2019-04-08 23:46:39 조회수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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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쩐응옥끼에우.남편 입니다..윤은준이모님이.집에와주셔서..아직..베트남에서 한국온지.1년되서.말도서툰..애기엄마.산후..우울하고.고향생각에..눈물짓는 부인을..다독여주시고..집에 여자가.산모혼자인데..가족처럼 너무..잘해주셨읍니다..집안일..구석구석..손길이 안간곳이 없을정도로 열심히..해주셨읍니다..이모님 너무 감사했어요..그동안 수고 하셨어요..늦은나이지만 .둘째를..낳는다면 이모님한테.꼭 다시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