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에 쌍둥이라 많이 버벅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아이들도 사랑으로 케어해주시고, 저에게도 힘이 나는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두달이라는 시간동안 이모님이 계셔서 큰 힘이 되었고 의지가 되었네요.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넘 좋았어요. 정말 여러모로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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