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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저에게 찾아온 우리 둥이들을 임신하고 나서
점점 태어날때가 다가오자 기쁨도 잠시 걱정반 두려움반이였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재왕절개로 출산하고 퇴원하는 마지막까지 조리원을 가야되나 산후도우미 이모님 도움을 받아야되나...
정말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평소 예민하고 깍탈스러운 성격탓에 조리원도 도우미이모님의 도움도 어떤게 맞는지 고민투성이였어요.
주변에 친구들 지인들 직장분들 인터넷 맘카페등등 여러곳을 통해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고민하고 나서야
여러업체 중 산모도우미 119에 쌍둥이 전문 이모님 "강성금 이모님"추천을 받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산모도우미 업체 선정할때
여러군데 업체 상담전화도 많이 드렸는데
산모도우미 119 업체에 전화받으시는 원장님 신뢰가 결정내리기에 너무나도 한몫했어요.^^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 퇴원수속밟고 하다보니 집에 오니깐
12시 전쯤 집에 도착했는데...
9시전부터 오셔서 집안 청소에 화장실 청소에 애기들 깨끗하고 청결한 곳에서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20일동안 집에 계시면서도
친손주대하듯 우리 둥이들을 너무나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셨고요~
피곤하실텐데도 쉬지도 않으시고
퇴근하셔야 되는 시간에도 일하시느랴 늦게 가신 적도 많고
주말에 근무 안하시는 시간에도
저와 저희 둥이들 걱정되서 집에 들려주셔서 목욕도 시켜주시고
너무 신경많이 써주셔서 어쩔땐 너무 죄송할 정도였어요.
집안청소며 음식이며 제가 신경쓰지 않도록 계속 움직여주시고 하물며 저희 신랑몫까지 챙겨주시고
제가 워낙 성격이 깔끔떠는(?) 스타일이라..저한테 맞춰주시느랴 피곤도 하셨을텐데
눈치껏 빨리빨리 움직여주시면서 다 맞춰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 크네요~
첨에 왜 조리원을 가야할지 이모님 도움을 받아야하는지를 고민했는지가...이해가 안될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20일이 다 지나고 끝날때되니..너무 아쉬운 맘이 크네요
항상 자기있을때는 무조건 쉬라고 하시고 아무 신경쓰지말고 몸 추스려야한다고..쉬라는 말씀 계속해주시고
제가 잠깐이라도 잘때 깰까바 정말 소리소문없이 둥이 둘을 다 케어하시면서 살림해주시는데..
어떻게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위에 임신한친구들이며 지인들한테
저는 무조건 생각하고 고민할꺼 없이 산모도우미 119 추천할꺼같고
당연히 거기서도 "강성금이모님" 추천할꺼예요.
저 믿고 신청하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정도입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희 둥이들 잘 보살펴주셔서 너무너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이 생각날꺼같고 그리울꺼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고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강성금 이모님 화이팅!!"
"산모도우미 119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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