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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차이나는 첫째가 있어서 둘째는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지 못하고 산모도우미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저희 집에 오신 김현숙 이모님은 첫인상이 정말 밝고 좋은 분이 셨어요. 좋은 인상 만큼이나 아이들을 정말 사랑으로 캐어해 주셨어요.
출산 후 입맛이 뚝 떨어져서 잘 먹지 않는 저를 토닥여 주시고 잘 먹어야 한다며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 주셨어요. 많은 양을 해놓고 주시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요리해 주셨고 음식 솜씨도 어찌나 좋으신지 입맛 까다로운 저희 남편도 맛있게 잘 먹었고 챙겨주시는 간식도 정말 최고였어요👍🏻
첫째는 남편이 케어하고 둘째는 제가 전적으로 케어 하다보니 둘다 제대로 자지 못하고 아침이 되면 정말 피곤했는데 이모님이 출근 하시면 아이 둘을 자연스럽게 이모님께 맡기고 저희 부부가 아침에서야 꿀잠을 자며 휴식 할 수 있었어요.
1월에 오셨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쪼꼬미가 벌써 이렇게 많이 컸어요~~
김현숙 이모님 정말 감사했어요!!
보고싶어요❤
#경혈마사지를 10회 받았어요. 실장님 손이 정말 금손이세요. 안나오던 모유량도 많이 늘었고, 빠질것 같지 않던 붓기도 덕분에 쏙 다 빠졌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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