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순용이모님 감사드려요
지점 마포/영등포점
작성자 오은숙 작성일 2019-03-05 12:29:42 조회수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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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 접수하고 업체리스트받고 업체선정을 하라고해서 13개나되는 업체가 많았어요 제일 눈에 들어오는 119에 전화했는데 전화받으시는분이 친절하고 믿음이가서 다른업체는 건너뛰고 예약했어요 조리원 2주이용하고 관리사님이 방분하신다고 통화하고 기다리는데 혹시나 나이있으신 관리사님이 오시면 어쪄나 하고있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데 그래 이분이면 4주 같이 갈수앴겠구나했어요
차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엄마가 몸조리해주시로 오신 느낌 이었어요 큰아이 어린이집 보내시는것도 척척 알아서 챙기고 입히고 손잡고 다녀오시곘다고힛면서 엄마만 좋아하는 아이가 이모님 손을 잡고 가는게예요 첫아이케어 어케해야하나 너무 걱정스럽고 고민많았는데 좋은 관리사님 덕분에 잘할수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이라 간단히 아침식사를 차려주시는데 순식간에 계란말이을 예쁘게해서 정갈하게 관리사님이 어떤분이라는걸 알수있어서요
아침 점심 챙겨주시면서 수유때문에 간은 약하게 해주시고 정갈하며 손이 빠르셔서 금방 뚝딱하며 음식을 해주시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으며 매끼마다 모유수유하니 단백질음식을 많이 먹어야한다면 단백질음식으로만 신경써서 해주시니 여자가 태어나서 엄마가 챙겨준 식사말고 이런 대접받는다는거 참 행복했어요 마지막날에는 둘이 안고 울었어요 아!~ 그립다
4주동안 계시는데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지 ㅜㅜ
관리사님이 아기를 예뻐하고 아기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읽으시는거같아 전문가는 역시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4주을 신청했는데 2주연장해서 몇일전에 끝나고 이제는 혼자하고있는데 더욱더 이모님이 그립네요 그 동안 고생하셨어요 감사두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