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있으신 관리사님이 오실줄알고 별 기대 안하고있었는데 어쩜 딱 문을 여는 순간 젊은 관리사님이셔서 당황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전시간이 가버렸습니다 첫느낌부터 너무 맘에맞고 그런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첫아이케어 어케해야하나 너무 걱정스럽고 고민많았는데 좋은 관리사님 덕분에 우리아가 케어 잘할수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부들한테는 누가 차려준밥이 제일 맛있잖아요
그래서 아침 점심 챙겨주는 관리사님은 저에게 천사였습니다 수유때문에 간은 약하게 해주시고 정갈하며 손이 빠르셔서 금방 뚝딱하며 음식을 해주시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으며 매끼마다 모유수유하니 단백질음식을 많이 먹어야한다면서 닭안심 두부 동태전 등등 단백질음식으로만 신경써서 해주시니 그또한 감동이였습니다
이주동안 계시는데 왜케 시간이 빨리가는지 ㅜㅜ
관리사님이 아기를 예뻐하신지라 긍적에 말도 많이해주시고 아기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읽으시는거같아 신기했습니다 아기케어도 잘해주신덕분에 우리아기 지금은 건강히 잘 자라고있습니다 예방접종가는날에도 관리사님이 일찍출근해주셔서 함께 병원갔다오니 너무 좋았어요 짧은 2주였지만 정이 많이 들었어요 친정엄마처럼 포근하고 너무 잘해주셔서 다음기회가 되면 또 만나고 싶은 분입니다 만약 둘째를 낳은다면 꼭 이명은 관리사님 만나고싶습니다 그동안 케어해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늘 건강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