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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광주보건소에서 산모도우미업체여러곳을추천받아 큰아이와고민하던중 119가맘에든다는 딸아이의말을듣고 산모도우미119를 선택했어요.
큰아이와둘째가 13년차...걱정반두려움반을시작으로 윤은준이모님을 만났어요 하루이틀은 서먹함도있었고 몸이좋지않은관게로 신경이날카로웠던나.....하지만 묵묵히 신경쓸거하나없이 깔끔하게 윤은준이모님께서는 너무너무잘해주셨어요.
전씻기는걸좋아하는데 이모님이제맘에들게 엉덩이를물로자주씻기며
늘 기저귀를갈아주셨어요.
그리고전 모유만고집하며 직수로만아기에게수유를했기에 스트레스와짜증이많았지만 이모님께서는늘이렇게말씀해주셨어요
" 모유수유 그것도직수만고집하는엄마들보기힘든데 대단해요
하루하루 아기가쑥쑥크며살이찐것같아요"라며 매일아침출근하셔서 아기안을때 늘 말씀해주셔서 매일아침뿌듯했어요.
수유땜문에 기름진음식은먹지않으니 반찬도신경써 깔끔하게만들어주셨어요.
ㅎㅎ더말해 뭐하겠어요 정말 잘해주시고 잘하셨거든요~~^^
산모도우미.. 윤은준이모님은생각했던거 이상으로잘하셨어요
담에 만날일은없겠지만 아이낳은지인계시면 소개시켜드리고싶을만큼 좋으신 이모님~
이모님!!!이모님덕분에 한달잘지냈어요.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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