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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둘째 출산하고
첫째 케어도 힘들고 돈도 많이 들어가서
조리원에 안들어가고 집에서 조리했어요
산모도우미119 업체 통해서 했는데
일지매에 찾아보니 좋다는 댓글들이 여러있네요~
전 사회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관리사수, 이용수, 인증등급 등 비교해보고
고른 곳이었어거든요~
이모님이 오시자마자 저는 늦잠도 더 잘수 있고
밥걱정 반찬걱정, 청소걱정 안하고 한시름놨어요ㅎ
첫째가 낯을 가리는데 점점 친해지더니
어제 관리서비스가 끝나서 하원후 안보이니
이모 어디있냐고 찾더라구요~
반찬도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고요~
저는 수유중이라 매운거 안먹는다고 하니
맞춰서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둘째한테 저보다 더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옹알이하면서 반응하는게 너무 귀여웠네요~
목욕시킨 후엔 목욕물로 화장실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오늘 서비스 끝난지 이틀째인데
어깨 허리 손목 다시 아파오기 시작하네요 ㅠ
처음부터 한달 서비스 받을걸 그랬어요~.~
산후도우미 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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