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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앞뒤 따지지않고, 강숙자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
9시부터 6시까지 케어해주시지만,
항상 10분, 20분씩 일찍 오셔서 미리미리 준비해주시고
아침마다 똑똑이 안부도 물어주시고, 웃는 얼굴로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원래는 3주 예약했었는데 4주로 연장했는데..
마음같아서는 한달 더 연장하고 싶네요 ㅜㅜ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은만큼 감사한 관리사님이십니다!
특히, 아기를 너무너무 좋아해주시는게 눈빛으로 보여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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