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쌍둥이 맘의 감사편지 ~
지점 인천점
작성자 박주연 작성일 2019-01-31 11:45:50 조회수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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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홍정희 관리사님의 서비스가 종료된지 한달이 훌쩍 넘은 이 시점에 늦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출산후 조리원에서 1달만에 우리 쌍둥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 오면서 홍정희 관리사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쌍둥이라 아기들을 돌보시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으셨을 텐데, 능숙하게 아기와 저를 케어해 주시는 것은 물론 1달동안
비워둔 집의 살립까지 함께 정리를 해 주시며, 육아와 살림의 방향을 잡아 주셨습니다.

두 아이를 동시에 케어 하느라 밤잠을 설치는 저를 배려해 낮에는 수면도 보충하게 해 주셨는데 그 단잠이 얼마나 꿀 같던지요..
어떤날은 기절해서 4시간이나 자버려서, 후다닥 나와 보니, 집안이 깔끔하게 되어있는 것은 물론, 저의 쌍둥이들도 조용하니
낮잠을 자고 있더군요^^

무엇보다 감사했던 일은, 큰아이의 수술로 인해 병원에 2박 3일 입원으로 한 아이를 맡겨놓고 가는게 마음의 짐이었습니다.
친정이 가까운 편이라 친정 엄마가 밤에 오셔서 함께 봐 주시고 낮에는 이모님 께서 돌보아 주셨는데, 제가 없는 동안에도 정성껏
돌보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모님 덕분에 너무 수월하게 육아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이모님과 차를 마시고 빨래를 개면서 나누었던 많은 수다들도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4주간 친정 엄마처럼 돌보아 주신 홍정희 관리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나중에 저희 쌍둥이 돌잔치 때도 꼭 다시한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좋은분 보내주신 산모도우미 119 인천점 지점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