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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에 출산해서 염명옥 관리사님을 뵈었어요 후기들보고 이모님 후기에 음식칭찬이 많아서 내심 이모님 성함을 기억하고 이모님이 오셨음 했는데 우연인지 정말
염명옥 관리사님과 인연이 되었어요
계시는동안 너무 너무 좋았어서 뭘 딱 꼬집어 말하기가 그럴정도 예요ㅎㅎㅎ
우선 아기를 좋아하시고 사랑으로 봐주시려고 하시는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아기 맡기고 신랑하고 데이트를 나갈정도로 이모님께 신뢰가 갔었으니깐요
그리고 음식도 넘 맛있었어요 제가 호박죽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손가는거를 직접 해주셨어요~
첫아이 돌지나면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때도 이모님과 인연이 닿으면 참 좋을것같아요 우리 아기 잘 자란 모습도 보여드리고ㅎㅎ감회가 남다를듯요
3~4주 예상하고 관리사님 모셨는데 넘 편안하게 잘해주셔서 총7주를 이모님과 함께했네요^^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육아랑 살림이 서툴러서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ㅜㅜ
이모님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담에 또 인연이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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