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기라 조리원나오고 나서 집에서 아기랑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많이 걱정하고 두려움이 컸는데 관리사님이 큰 도움을 주셨어요.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주시고
집에서 직접 기른 귀한 채소로 만든 반찬도 만들어 가져다주셔서 맛있게 먹었고, 특히!! 시래기밥은 정말 최고였어요👍🏻👍🏻
아기가 밤이 보채는 날이면 잠이 부족해 늘 피곤에 쩔어 지냈는데 이모님이 아기를 예뻐해주시고 잘 돌봐주셔서 서비스 받는 시간에는 걱정없이 푹 잘 수 있었어요.
틈틈이 마사지나 좌욕도 신경써주시고 신생아 케어 부분에서
몰랐던점과 알아두면 좋을 꿀팁을 많이 얻어 큰 만족감을 느꼈답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이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