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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주간 산후조리를 끝내고 벌써 시간이 한달이 지났네요~
이모님 가시고 하루종일 아이와 씨름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요~
이모님 계실때가 편했죠 ㅠㅠㅠ 이모님 계시면 낮잠도 자고, 마사지도 받고, 밥도 차려주시고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저 혼자 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ㅠ
처음에는 낯선분이 우리집에 와서 있는게 불편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오산이었네요~^^
너무 친절하시고 저를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노산이라서 몸이 회복이 더디고 아픈데도 많았는데요.
이모님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아이 목욕도 시켜주시고 모유마사지도 해주시고, 아이랑 놀아주시기도 하고, 재워주시고 옷도 갈아입혀주시고
아이 옷이며 이불 이런것도 다 빨아주시고 널어주시고... 넘 감사했어요~
제가 되도록 손 대지 않도록 잘해주셔서 제가 할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저의 몸조리까지 마사지부터 찜질, 좌욕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다 챙겨주시고 신경써 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유선희이모님 덕분에 너무너무 편하게 산후조리 마칠수 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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