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쌍둥이를 잘 돌봐주신 박윤심이모님 감사드려요! 쌍둥이인데다가 둘째가 예민한 기질의 아이로 자지러지게 울고 계속 안겨있으려고 하는 아이였는데 정말 잘 돌봐주셨어요! 첫째도 둘째도 이모님이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게 느껴졌어요ㅠ 그 덕분에 저도 아이 맡기고 치과도 잘 다녀올 수 있었고 아이 돌보는 방법도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청소랑 식사도 잘 챙겨주셔서 몸도 많이 회복되었어요 사랑으로 저희 쌍둥이를 잘 돌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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