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라 조리원은 생각도 못하고 이모님불렀는데요. 정말 조리원만큼이나 몸조리한기분이에요! 2주말고 한달로 바꾸고싶었어요ㅠ 워낙 예민한성격이라 걱정을했었지만 정말 너무 너무 잘해주셔서 아쉬움이 크네요 아이를 정말 너무 예뻐하고 첫째도 얼마나 잘챙겨주시던지 너무 감사했어요~^^ 혹시라도 셋째가 생기게된다면 꼭 다시 김정순이모님께 부탁드리고싶어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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