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임현주 이모~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양소희 작성일 2018-12-19 12:59:36 조회수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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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늦게 하니, 당연 출산도 늦었다.첫째 낳고 둘째를 낳을까 고민 하던 중 생긴 둘째.막상 출산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
세 살된 첫째와 나이 많은 산모, 바쁜 남편... 원래도 몸이 좋지 않았던 나는 산후풍이 걱정이 되었다. 최대한 몸조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산후조리원 일주일과 산모도우미를 선택하였다.
지인에게 물어보니 산모도우미 119가 괜찮다는 말에 다른 업체를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예약을했다.
다른 사람과는 달리 첫째가 직장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서 직접 데려다 주고 하원을 시켜야 하는 상황으로 운전이 가능하신분으로 해주실지 걱정했으나, 걱정과 달리 오히려 나를 안심시켜주는 산모 도우미 119가 감사했다.
드디어 4주 동안 함께할 산모도우미 이모님이 오셨다. 집에 시아주버님까지 계셔서 불편했을 텐데 괜찮다며 산모와 아이를 위해 노력해 주신 임현주 도우미 이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끼를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해주시고, 긍정에너지로 친구와 같이 이야기 해주시고, 사랑스럽게 아기를 보살펴 주신 이모님이 일주일이 지난 지금 무척이나 그립네요~ 지금 혼자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 지금...지금이 가장행복한 시간이지만,
지난 4주간이 무척이나, 무척이나,, 그립네요~ 그리고 임현주 이모님을 보내주신 산모도우미 119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