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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에 혼자 부딪히면서 아이를 케어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지인 권유로 뒤늦게 신청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일 동안 아기와 제가 건강하게 잘 크고 회복될 수 있도록
케어해주셨어요.
특히 관리사님이 아기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시고, 진심으로 아기를 예뻐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 가지 육아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도 자세히 알려주시고, 초보엄마라 이런저런 걱정과 고민을 털어놓으면 저의 의견을 존중해주시면서 기다려주시고 좋은 조언도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좋은 분을 만나서 덕분에 몸과 마음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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