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희 관리사님 완전 추천합니다^_^
첫째. 둘째때도 산모119 관리사님께 만족해서 셋째도 무조건 신청했어요!
처음엔 낯선분이 집에 오신다는 생각에 조금은 불편할꺼라 생각했는데
첫째. 둘째까지 해보니 너무나 좋더라구요^^
.
저번에 해주셨던 관리사님 지정을 했었는데 사정이 있으셔서 다른 관리사님이 오신다더라구요
솔직히 전보다 더 좋으신분이 과연 있으실까? 했는데 세상에.. 또 너무나 좋으신분이 오셨어요!!
첫째둘째 등원전쟁을 하고 있는 저에겐 너무나 구세주이신 관리사님!
.
출근시간보다 항상 일찍부터 도착하셔서 오시자마자 손먼저 씻으시곤
산모인 저 먼저 간 밤엔 괜찮았는지 피로도나 몸 먼저 체크해주시고,
바로 아이에게 눈마주쳐주시곤 사랑스런 인사말과 오늘은 더 멋지구나~ 하시면서
칭찬부터 해주시니 듣는 엄마는 기분먼저 좋아집니다ㅎㅎ
아이의 표정이나 우는소리로 아이가 지금 어떤지 바로 캐치하며 케어해주셔요
어째 엄마보다 관리사님 품에 안겨있을때가 더 편안해 보이는...ㅎ
.
뿐만아니라 첫째.둘째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신경써주시며 심지어 등.하원때도 예쁜말 해주시면서
안아주시고 잘 다녀오라고 끝까지 쳐다보시며 인사해주시는 스윗하신 우리 관리사님!
둘째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가정보육을 하는바람에 같이 있느라 힘드셨을텐데도
불편한기색도 없으시고 너무 멋지구나~ 예쁜사람~ 해주시면서 같이 놀아주셨는데
낯가림 심한 아이가 관리사님 옆에 딱 붙어서 있는 모습에 놀라고
반면에 진짜 편하게 대해주셨구나~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그냥 봐주시는 느낌이 아닌 정말 친손주처럼 대해주셔서 감동ㅠㅠ!
말씀하실때나 표정을보면 정말 아이를 사랑하시는구나~하고 느낌을 받았답니다
.
등하원 시키고 오면서 개인적인 일 보고 올때도 많았는데
집에 오면 아이는 편안하게 잠들어있고 집도 깨끗이 청소 되어있어요
아이를 케어하는 섬세한 손길에 감동, 아이에게 예쁜말로 계속 말 걸어주시는거에 감동,
셋째인데도 잘 모르겠는 신생아 육아상식을 여러모로 잘 알려주시는거에 또 감동 무한감동이네요ㅎㅎㅎ
.
수건 한 개라도 나오지 않게끔 빨래는 계속 되어있고 여기저기 청결은 말해뭐해요 완전 만족!
식사도 항상 깔끔하게 잘 차려주시고 저의 수다메이트도 되어주셨어요^^
내가 내 몸 쉬는건 둘째치고 오히려 관리사님께 말 걸고 있는 제가 있더라는..ㅎ
3주가 3일같은.. 항상 조금 신청하고 끝날때 후회하고 있네요ㅠㅠ
관리사님께 내가 더 빠져드는 그런 상황..ㅎㅎ
계시는동안 몸도 마음도 너무 편했어서 친정엄마 못지않게 계속 함께하고 싶었네요~!
.
이병희 관리사님 그동안 너무나 잘해주셔서 헤어지기가 아쉽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