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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집에 제가 낯선 사람이 있으면 쉬지 쉬지 못하고 불편해 하는 성격이였는데, 김양미 관리사니 덕분에 진짜 편하게 잘 쉬고 몸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10일만 했나 후회하는 중입니다.
저보다 아이를 더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놀아도 주시고, 주말에 쉬다 오시면 아이 삔도 사다 주시려고 하고 퇴근 하는 마지막 시간까지도 한번이라도 더 아이를 보고 퇴근하려고 하시더라구요!! . 그리고 오전이면 누워서는 못있는 아이 때문에 저도 힘든데 한번도 힘든 내색 안하시고 진짜 계속 안아주시고, 마사지도 해주시는 모습에서 내 모성애가 적은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남편과의 시간도 보낼 수 있도록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심리적으로도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당ㅎㅎㅎ
음식 솜씨도 정말 좋으시고, 청소도 제가 신경쓰는 것 같다? 하면 바로 더 꼼꼼하게 미리 청소도 해주시고 어려운 음식을 요청 드려도 손도 빠르셔서 항상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계획이 없지만 혹시 둘째도 생긴다면 다시 한번 요청 드리고 싶어서 번호도 저장해 두었습니다!ㅎㅎㅎ
10일간 정말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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