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 이병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김유나 작성일 2026-08-18 15:06:15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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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119 이용 후기(광주광역시 이병희 관리사님)

출산 30일차부터 이병희 관리사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조리원 퇴소후 남편과 둘이서 아기를 돌봤고, 남편의 출근이 다가오면서 관리사님 배정 요청드렸습니다. 가장 염려했던 부분은 위생 그리고 아기 케어부분이었는데 유니폼 착용, 손씻기, 젓병 소독 등 걱정이 무색하리만큼 잘 챙겨주셨어요.

남편과 열흘정도 둘이서 아기를 돌봤기에 그동안 궁금했던 것과 아이를 대하는 태도 등 많이 여쭤봤고, 경험이 풍부하신 관리사님이라 그런지 지금 아가 상태와 앞으로 발달과정에 따른 행동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목욕시키는 방법 배꼽상태(육아종), 아기용품 수납 꿀팁 들을 알려주셔서 육아가 조금 더 수월해졌어요.
아기도 중요하지만 산모 몸 회복도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며 산모 휴식, 몸 쓰는일 없도록 신경써주셨어요. 새벽수유로 부족한 잠은 관리사님이 아기 케어해주시는 동안 보충했고, 병원도 다녀오고 마사지 받는 등 회복에 집중했어요. 음식도 영양 고려해서 만들어주셨고, 솜씨도 좋으셔서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감사한점은 우리 아기를 손주처럼 자상하고 소중하게 돌봐주시고, 아기 응가 냄새는 밥짓는 냄새와 같다며 싫은 내색 하나없이 이뻐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