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춘천 조영주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점 춘천/가평점
작성자 박유림 작성일 2026-08-15 13:49:55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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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서툴어서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쳤었습니다
관리사님은 끼니도 못먹고 아이한테 치여있는 제가 너무 안쓰러워보이셔서 뭐라도 하나 더 해주실려고 하셨습니다
퇴근시간보다 더 늦은시간까지 이틀에 하루는 독박육아인 저와 저녁도 드시고 가시고 아기도 더 봐주시고 가셨습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이 퇴근시간이 늦어지는걸 좋아할까요? 조영주 관리사님께선 진심으로 본인이 아기와 더 놀고싶고
더 보고싶어서 늦게가는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기간이 끝나는 날 다음날부터 이틀동안 독박육아라고 말씀드렸더니
토요일 날 심지어 기간이 끝난 후인데도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아이를 봐주시고 가셨습니다 이런 관리사님이 또 계실까요?
저는 너무 우울했었지만 관리사님께서 오시고나서 제가 복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행복했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홈캠을 설치한 이유조차 없어질정도로 진심으로 손주를 보시는 눈빛과 행동과 말씀과 모든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친딸처럼 대해주시고 마음써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표현하면 다들 오바하지말라고 하겠지만
제 인생중에 귀인을 만난거 같습니다 정이 들어서 이제 이모님과 못본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많이났습니다 이정도로 좋은 관리사님이십니다
감사하단말을 몇번이나 하는지모르겠지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만날 아기들과 산모님들도 이모님께서 편하시고 좋은분들만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이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