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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를 통해 산모119를 추천 받았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조금 아파서 좀 더 섬세한 관리와
케어가 필요했는데 최경희 관리사님께서 정말 많이 도움주셔서 아기가 회복하는데도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기 씻길 때 놀아주실 때 재워주실 때 모두 할머니가 친손자를 대하듯 친절하시게 해주셔서 보는 내내 마음이 너무 편했습니다. 출근도 빠르게 해주셔서 오전에 아기보는
제 입장에선 관리사님만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제가 입맛을 잃어 음식을 잘 먹지않았더니 식사는 물론이거니와 간식까지 잘 챙겨주셔서 제 2의 조리원이였습니다.
최경희 관리사님을 만나 저희가족 모두 편안하였으며
엄마같은 관리사님을 찾으신다면 꼭 최경희 관리사님과 인연 맺어보세요! 아이달랠 때 요요를 잘 찾으셔서 제가 혼자 아기볼 때도 요요를 불러준답니다 ㅎㅎ
관리사님 저희가족과 인연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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