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의정부,양주 산모도우미119 신성이 관리사님 추천 합니다
지점 양주/동두천/포천점
작성자 편보미 작성일 2026-08-03 15:47:20 조회수 114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이번에 넷째 아기를 출산한 경산맘 입니다
산모도우미 119 통해 둘째와 셋째 아기도 관리사님 예약 후 이용했었고 정말 만족스러웠기에 이번에도 고민없이 바로 산모도우미 119에 연락드려 출산 세달 전 쯤에 예약하게 되었어요 조리원을 못가게 되어 제왕절개 수술 후 4박5일 뒤 집으로 오게 되었어요 첫날은 아기 케어하고 잠을 못잔대다 수술한지 얼마 안되었기에 몸이 아팠어서 어떻게 하루를 보냈나 싶은데 둘째날부터 오전에 신성이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업체에서도 유명하신 이모님이시라며 강력 추천해 주셔서 저도 마음편히 뵐수 있었던거 같아요 밝은 목소리에 환하게 웃으며 오셨고 첫인상도 너무 부드럽고 좋으셨어요 첫날은 주방에 물품들과 아기 용품들 위치 등 간단히 물어보셔서 바로 파악하시고 피곤할텐데 좀 자라고 말씀 해 주셔서 처음 뵌 날부터 정말 푹 쉴수 있었어요 냉장고에 식재료가 넉넉히 채워지지 않은 상태였는데 알아서 야채실에서 꺼내 활용하셔서 정성스럽게 반찬 다 만들어 주시고 먹고 싶은건 없냐고 세심히 물어봐 주셨어요 아기를 너무 예뻐하심이 느껴지는게 너무 사랑스럽다 계속 말씀해 주시고 아기에게 좋은 덕담 많이 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셨어요 목욕이나 탯줄 관리,위생 부분 어느하나 신경쓸 일 없이 알아서 척척 해주시고 주방 동선도 효율적이게 셋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동이였던게 농사지은 유기농 파도 직접 가져다 주시고 고구마 줄기 반찬 해주시려 일부러 밭에 가서 농사지은거 케서 오셔서 하나라도 저 좋은 반찬 해주시려는 진심이 느껴서 정말 이런분은 다시 뵙기 힘들겠다 싶더라고요 단순히 일로 오신게 아니라 정말 손주를 보시는 마음으로 아기를 사랑하심이 느껴져서 가족같은 마음으로 같이 지냈습니다 만들어 주시는 국,반찬도 다 맛있었어서 남편하고 아이들하고 같이 매일 끼니 거르지 않고 먹다 보니 몸 회복도 빨랐던거 같아요 신성이 관리사님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마음 전해 드려요 그리고 산모도우미119사장님께도 늘 신경써주시고 좋은 이모님으로 배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양주,의정부에 계신 임신 출산하신 산모님들 늘 응원합니다 아기와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