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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업체에서 산모도우미를 이용하다가 너무 성의없는 조리에 실망하여 남편이 급하게 산모도우미119로 예약하게 되었어요.
첫날 들어오시는데 인상도 좋고 제가 나이가 있는 산모라 그런지 너무 젊어보이셔서 저는 언니라 부를뻔했네요 ㅎㅎ
저번분에게 너무 실망하고 있던차에 김순희이모님은 심신이 지쳐있던 저에게 마음으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우선은 가장 중요한 아가 돌봐주는 일을 정말 친 자식마냥 사랑으로 대해주셨고 아침먹기 싫어하는 저에게 매번 번거로우실텐데 두유와 고구마찐걸 같이 갈아줘서 아침 굶는걸 막아주셨어요.
지금은 이모님이 안계시지만 2주 예약하고 2주 더 연장했습니다.
마음같아선 울아가 돌때까지 함께 있고 싶어요.
이모님 덕분에 친구들 다 예정일이 코앞인 친구도 많고 육아까페친구들도 많은데 산모도우미119를 적극 추천할 생각입니다.
김순희 이모님 회사에서 마니마니 칭찬좀 해주세요.프로입니다.
정말 좋은 김순희 이모님을 만나게 해주신 사무실에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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