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시는 3주동안 덕분에 맘편하게 쉴 수 있었네요.
애기도 애정으로 잘 돌봐주시는게 느껴져서 믿고 푹 쉴 수 있었어요. 식사도 피곤해서 따로 말씀 안드릴때도 많았는데 알아서 맛있게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첫 애라서 언제 뭐를 해야할지 유튜브나 책으로는 공부했지만 망설여질때가 많았는데 관리사님이 경험이 많으셔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에 누가 온다는게 참 불편한 일인데 그런 생각이 안들만큼 완전 만족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