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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장성으로 이사와서 산후관리사님 구하기가 어려웠는 데 산모119는 장성도 오실 수 있는 관리사님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둘째를 출산하고 허리디스크도 터져서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 행복한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어요. 단순히 아기를 돌봐주시는 분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 그리고 가족 모두를 함께 살펴주시는 분이셨어요.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겨봅니다♡♡
1. 아기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셨어요
관리사님은 매일 아기에게 “사랑해~”, “예쁘다~”라고 이야기해 주실 만큼 진심으로 아기를 예뻐해 주셨어요. (진심이 느껴져서 넘 감사했어요) 아기가 칭얼거리거나 보채도 힘들다는 내색 없이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봐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그런 모습을 보며 저도 마음 놓고 쉬면서 회복할 수 있었답니다.
2. 집안일은 정말 손댈 곳이 없을 정도였어요
매일 청소와 정리를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제가 따로 손댈 일이 없었어요. 집안이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니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해졌어요.
3. 반찬은 정말 최고였어요
매일 만들어주시는 반찬이 하나같이 너무 맛있었어요. 간도 딱 맞고 종류도 다양해서 식사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답니다. 그리고 매번 첫째 아이 식사까지 따로 신경 써서 정성껏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4. 아기의 문제도 함께 고민해 주셨어요
저희 아기는 잘 먹는 아기인데도 수유 중 자꾸 켁켁거려 걱정이 많았어요. 젖꼭지 단계도 바꿔보고 유산균도 바꿔봤지만 해결되지 않았는데, 관리사님께서 함께 원인을 하나씩 찾아봐 주셨어요. 결국 젖병이 문제라는 걸 알게 되었고, 덕분에 수유도 훨씬 편해졌어요. 혼자였다면 불안했을 텐데 함께 고민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든든했어요. 이것 외에도 다른 아기와 관련된 걱정들은 같이 고민해주셨답니당!!
5. 첫째 아이도 관리사님을 정말 좋아했어요
첫째가 낯가림이 심한 편이라 처음에는 관리사님 오시면 울곤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아침마다 “관리사님 언제 와?“라고 묻고, 어린이집 하원 후 안 계시면 찾을 정도가 되었어요.
첫째의 투정도 늘 다정하게 받아주시고, 동생 때문에 서운하지 않도록 기저귀를 가져다줄지, 젖병을 가져다줄지 등 첫째의 의견을 자주 물어봐 주셨어요. 덕분에 첫째도 동생을 돌보는 데 함께 참여한다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6. 관리사님이 안 계시는 시간까지 제 걱정을 해 주셨어요
퇴근하시기 전에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먼저 물어봐 주시고, 다 도와주시고 가셨어요ㅠㅠ
남편이 당직으로 집을 비우는 날에는 조금 더 일찍 오셔서 첫째 등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도 했고, 하원 후에도 첫째 목욕시킬때까지 기다리셨다가 퇴근하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다음날 아침에는 새벽 수유 때문에 힘들지는 않았는지 제 컨디션부터 살펴봐 주셨어요. 항상 푹쉬라고 배려해 주셔서 정말 친정엄마 같은 따뜻함을 느꼈어요.
7. 우리 가족의 방식을 존중해 주셨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관리사님 방식대로만 하려고 하지 않으셨다는 점이에요.
저희 집 육아 방식과 생활 습관을 먼저 존중해 주셨고, 제가 궁금한 점을 여쭤보면 경험을 바탕으로 조심스럽고 따뜻하게 조언해 주셨어요. 덕분에 부담 없이 많이 배우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어요.
둘째 육아를 시작하며 아이 둘을 봐야한다는 걱정과 부담이 많았지만, 관리사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잘 회복할 수 있었어요.
계시는 동안 저희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엄마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분이라 더욱 감사했어요.
저처럼 산후조리가 걱정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은 최고의 관리사님이에요.
그리고 장성은 더 구하기가 힘든데 산모119 덕분에 좋은 인연을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최미선 관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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