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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낯선 사람이 방문하는걸 꺼려해서 출산 직전까지도 고민했었는데요, 신청하길 정말 잘 했더라구요
아기가 니큐에 입원하는 바람에 일정이 꼬여서 관리사님 두분이 차례로 오셨는데 두분 다 좋으셨어요
친정엄마처럼 제가 좋아하는 음식도 이것저것 해주려고 하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정성껏 돌봐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산후관리사님들이 간혹 분유라이팅을 한다는 글들이 많아서 걱정을 좀 했는데 저희집에 오셨던 분들은 오히려 모유수유 장점을 알려주시면서 아기가 직수를 하도록 도와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낮잠을 푹 잘 수 있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좋은 관리사님들을 만나 감사한 마음이 크네요. 두분 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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