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영숙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이유리 작성일 2026-07-02 15:04:08 조회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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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아이 출산으로 산모도우미119업체를 이용하였고 전영숙관리사님이 배정되어 아이와 산모가 너무나 행복한 20일이었으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보살펴 주심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에게 따뜻하시고 음식도 맛있게 해주시고 집안정돈 및 청소도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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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출산하게 되면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사용해야할지 참 고민이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웠기에 많은 산모님들과 산모가족분께 적극적인 홍보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

[산모도우미119를 선택한 이유, 추천하는 이유]
저는 첫째, 둘째 아이 출생 시 받았던 산후도우미 서비스가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했기때문에 이번 출산에는 고민을 했었어요. 선택지가 적었기때문에 (살고있는 지역, 다태아라는 이유로 와주시는 선생님이 없었음..) 꾸역꾸역 남은 일수를 채워 서비스를 이용했었습니다.

카페에서 읽게되는 산후도우미 추천하는 글들을 보면서 홍보일까? 믿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작성해준 글이니 믿어봐야지 라는 마음도 들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고 업체등급평가도 좋은 곳이라 선택했습니다. 다른 곳은 알아보지도 않았어요! (제 글도 믿어주세요 ! ㅠㅠ) 이미 친절하신 도우미선생님들이많은 곳으로 유명하지요!
셋째 출산 이후 바로 이용하지는 못하고 개인적인 이유로 생후50일쯤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저는 꼼꼼한 사람이라 업체와 이용자간의 신뢰도 중요하고 예약시스템이나 서류처리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산모도우미119업체는 산모가 신경쓰지 않아도될 정도로 서류를 잘챙겨주시고 예약시스템도 믿음직스러웠습어요. 특히 전화 상담 간 시원시원하고 정확한 답변에 확신이 들었습니다.(남자 대표님)
이부분이 첫째둘째아이(쌍둥이)를 이용했던 업체와 가장 비교가 된 부분입니다.

[전영숙 관리사님을 추천하는 이유]
선생님이 오신 첫날에 집에 도착하셔서는 바로 외출볼>돌봄옷으로 갈아입어주시고 마스크 착용하시고(마스크 항시 착용. 절대 안벗으심)손을 씻으신 뒤 셋째아이와 눈맞춤을 해주시고 첫째아이와 둘째아이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해주셨어요.
갈아입으시는 돌봄옷은 신생아를 돌보기 좋은 면소재의 옷을 항상 입고 오셨습니다. (첫 이미지가 좋으셨어요)

개인 고무장갑과 컵을 가져오셔서 사용하시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저희집 청소 시 부족한 부분은 선생님의 만능가방에서 청소용품을 꺼내셔서 반짝반짝 집으로 바꿔주셨답니다 ㅠㅠ

저는 서비스이용기간 거의 대부분을 밖에서 친구들을 만나 시간을 보내 식사를 집에서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제가 걱정이 되셨는지 선생님께서는 집에서 요리하신 반찬들을 종류별로 챙겨주셨고 봄이라 그랬는지 다양한 봄나물들을 맛볼 수 있도록 가져와 주셨어요.

때로는 신랑 아침밥(유부초밥)도 챙겨다 주시고, 첫째둘째아이 먹이라고 삶은계란, 구운계란 등 다양하게 챙겨와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기도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요청드리는 반찬과 국은 정말 훌륭한 맛으로 조리해주셨어요.
저녁반찬으로 제가 너무 맛있게 잘 먹었네요. 첫째아이 둘째아이 반찬도 만들어주시고 간도 적절했답니다.

신생아를 사랑으로 돌보아주시고 음식도 해주시면서 집안 곳곳을 깨끗하게 정돈해주시고 청소해주셨어요. 집안에 있는 청소용품들을 이용해 청소해주시면서 아이들이 지내는 곳이라 늘 깨끗해야한다며 땀을 한가득 흘리시면서도 늘 웃는 얼굴로 이용기간동안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감사했기에 추천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신생아를 대하는 자세와 말투, 분위기입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아이에게 늘 예쁜말로 하루를 이야기해주시고 다정한 분위기로 선생님과 있는 시간을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수유시간이나 수유량 등 옷, 집안 온도 등 엄마의 육아방식을 존중해주셔셔 좋았습니다.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 분들 참 많아요..)

선생님 전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오랜시간동안 일하셔온(약 36년) 성실함과 책임감이 그대로 전달되어 에너지 넘치는 산후도우미 이용기간이었답니다 ㅎㅎ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모든 걸음에 좋은 기운이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