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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윤영미 선생님을 만나고 너무 좋았던 기억에 둘째 낳고 다시 신청했는데 또 너무너무 좋았어요!!
애기들을 많이 예뻐하는게 보이셨고, 첫째도 기억해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째도 이모가 너무 좋았대요!ㅎㅎ
둘째가 손타서 안아주지 않으면 낮잠을 못자고 남편이 밤근무 하느라 낮동안 자야해서 시끄럽게 집안일 할 수 있는 사정이 아님에도 항상 맛있는 음식에 깨끗하게 청소 빨래까지ㅜㅜ 진짜 고생많으셨어요ㅜ
중간에 사정이 생기셔서 20일 다 못하고 가셨는데..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ㅜ
혹시 산후도우미 걱정하고 계시는 산모님이 계시다면
윤영미 선생님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첫째때 후기 입니다.
https://m.blog.naver.com/jyh201223/222168708559?referrer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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