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초보 엄마라 신생아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박미자 관리자님을 만나면서 그 걱정을 모두 덜 수 있었습니다.
아기 돌보는 방법부터 수유, 목욕, 생활습관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매일 배우는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어요. 특히 직수를 하고 싶었지만 조리원에서 충분히 연습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수유 자세와 방법을 제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기뿐 아니라 산모인 저의 몸 상태와 컨디션까지 늘 세심하게 살펴주셨고, 매 끼니 정성스럽고 맛있는 음식도 준비해 주셔서 몸과 마음이 모두 회복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타지 생활 중이라 부모님이 곁에 계시지 않아 걱정이 컸는데, 정말 친정엄마 같은 선생님을 행운처럼 만나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 지안이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고 사랑으로 돌봐주신 박미자 관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산후도우미를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박미자 관리자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3주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감사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
|